보건복지부 진영주 사회복지정책실장과 김수환 자활정책과장이 자활사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역자활센터 종사자와 참여주민들의 애로사항과 제안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자활사업의 운영 현황을 둘러보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특히 단미공방R사업단을 방문하여 참여자들의 작업 모습을 살펴보고 제품 제작 과정과 판매 품목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자활사업이 지역사회 안에서 어떻게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는지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단순한 현장 둘러보기를 넘어, 정책 결정을 책임지는 중앙 부처가 참여자들의 일상과 노력 속으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의미 있는 방문이 되었습니다. 이번 만남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보다 실효성 있는 자활정책으로 연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일시: 2025년 12월 3일(수) 14:00
장소: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


